핵심 요약
- 요산의 대부분은 콩팥으로 배출됩니다. 콩팥이 나쁘면 요산이 쌓여 통풍이 잘 생기고, 높은 요산과 반복되는 통풍은 콩팥돌(요산석)과 콩팥 손상으로 되돌아옵니다.
- 통풍 환자는 관절만 볼 것이 아니라 신기능(eGFR)과 소변검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통풍 발작 때 흔히 쓰는 진통소염제는 콩팥병 환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 콩팥 상태를 아는 의사의 처방이 중요합니다.
셋이 서로를 악화시키는 방식
- 콩팥 저하 → 요산 상승 — 배출이 줄어 수치가 오르고 통풍 발작이 잦아집니다.
- 요산 상승 → 콩팥 손상 — 요산 결정이 콩팥과 요로에 쌓이면 요산석·간질성 손상을 일으킵니다.
- 통풍 치료 → 콩팥 부담 — 발작 때 쓰는 진통소염제(NSAIDs)와 일부 약은 신기능에 따라 용량 조정이 필요합니다(해로운 약 칼럼).
그래서 통풍은 정형외과 질환이 아니라 대사·신장 질환으로 접근해야 관리가 완성됩니다.
요산을 낮추는 관리
- 약물 치료 — 발작이 반복되거나 요산이 높으면 요산강하제를 꾸준히 복용합니다. 발작이 없다고 끊으면 재발합니다. 신기능에 따라 약 선택·용량이 달라집니다.
- 음식 — 맥주·소주 등 술, 내장류, 액상과당 음료가 요산을 크게 올립니다. 고기·등푸른생선은 양 조절.
- 수분 — 물을 충분히 마시면 요산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콩팥병 단계에 따라 섭취량은 상의).
- 체중·혈압·혈당 — 통풍은 대사증후군의 신호인 경우가 많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풍 발작이 없어도 요산약을 계속 먹어야 하나요?
요산강하제는 혈압약처럼 '유지'가 목적인 약입니다. 수치가 목표에 도달해도 임의로 끊으면 결정이 다시 쌓여 발작이 돌아옵니다. 감량·중단은 수치를 보며 의사와 결정하세요.
통풍이 있는데 콩팥 검사도 받아야 하나요?
네. 혈액검사(요산·크레아티닌·eGFR)와 소변검사면 기본 확인이 됩니다. 노승현내과의원은 통풍 진료와 신장 검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 통풍 진료 안내 참고(031-924-0875).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약물 선택과 목표 수치는 담당 의료진이 정합니다.
일산에서 투석·신장 진료가 필요하다면
통풍 진료와 신장 검사를 함께 받아 요산과 콩팥을 같이 관리하세요. 노승현내과의원은 2003년 개원 이후 22년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3호선 주엽역 인근) 한 자리에서 투석과 신장·내과 질환을 진료하며, 일산 전역과 킨텍스·대화동, 탄현, 파주 운정에서 내원하고 계십니다.
2003년~투석 전문 진료
48대투석기 운영
주엽역3호선 · 중앙로 인근
당일 검사원내 검사실 운영
NOH SEUNG HYUN INTERNAL MEDICINE
좋은치료의 DNA가 있는곳, 노승현내과의원
- 대학병원 교수 출신 신장·투석 전문의 직접 진료
- 혈액투석 · 임시투석 · 야간투석 상담
- 혈액·소변검사 당일 확인, 초음파 검사
- 고혈압 · 당뇨 · 통풍 등 내과 질환 병행 관리
진료·투석 상담 031-924-0875 · 3호선 주엽역 인근,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13 동영빌딩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