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고지혈증은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혈액검사로만 발견되고, 방치하면 심근경색·뇌졸중으로 처음 나타납니다.
- LDL 목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당뇨·콩팥병·심혈관질환이 있으면 더 낮게 잡습니다.
- 만성콩팥병 환자의 지질 관리는 콩팥 보호 치료의 일부입니다. 노승현내과의원은 신기능에 맞춰 약을 선택하고 정기 추적합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기준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남는 지질이 혈관 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만들고,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을 키웁니다. 콩팥의 미세혈관도 예외가 아니어서 만성콩팥병 환자의 지질 관리는 콩팥 보호 치료의 일부입니다.
| 항목 | 적정 기준 |
|---|---|
| LDL(나쁜) 콜레스테롤 | 130mg/dL 미만 (당뇨·심혈관질환·콩팥병이 있으면 100 또는 70 미만으로 강화) |
| HDL(좋은) 콜레스테롤 | 남 40 · 여 50mg/dL 이상 |
| 중성지방 | 150mg/dL 미만 |
※ 목표 수치는 동반 질환에 따라 개인별로 다르게 정합니다.
노승현내과의 고지혈증 진료
- 원내 혈액검사 — 지질 4종을 정기 추적하며 약 용량을 조절합니다.
- 위험도 기반 목표 설정 — 당뇨·고혈압·콩팥병 여부에 따라 LDL 목표를 다르게 잡습니다.
- 생활 개선 병행 — 포화지방·당분 줄이기, 운동 등 약과 함께 가야 할 습관을 안내합니다.
수치별로 무엇을 해야 하나요?
| 상황 | 방향 |
|---|---|
| LDL만 경계 수준 | 포화지방(튀김·가공육) 줄이기, 운동 — 3개월 후 재검으로 변화 확인 |
| LDL이 높음 + 위험인자 있음 | 스타틴 등 약물 치료 시작 — 위험도에 따라 목표를 100 또는 70 미만으로 |
| 중성지방이 높음 | 술·과당 음료·야식 줄이기가 약보다 먼저 — 매우 높으면 췌장염 예방 위해 약물 병행 |
| 콩팥병 동반 | 심혈관 위험이 높은 그룹 — 신기능에 맞는 약제로 적극 관리 |
자주 묻는 질문
고지혈증 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나요?
위험도가 높은 분은 장기 복용이 원칙이지만, 체중 감량과 생활 개선으로 수치가 안정되면 조절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임의 중단은 수치가 금방 되돌아와 권하지 않습니다.
콩팥이 나쁜데 고지혈증 약을 먹어도 되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오히려 콩팥병 환자는 심혈관 위험이 높아 지질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콩팥 기능에 맞춰 약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산에서 콜레스테롤 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노승현내과의원(일산서구 주엽동) 원내 검사실에서 지질 4종을 당일 확인합니다. 공복 상태로 내원하시면 결과를 보고 바로 진료로 이어집니다. 문의 031-924-3371.
진료·투석 상담 안내
위험도에 맞는 목표 설정과 신기능에 맞는 약물 선택으로 지질을 관리합니다. 노승현내과의원은 2003년 개원 이후 22년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3호선 주엽역 인근) 한 자리에서 투석과 신장·내과 질환을 진료하며, 일산 전역과 킨텍스·대화동, 탄현, 파주 운정에서 내원하고 계십니다.
좋은치료의 DNA가 있는곳, 노승현내과의원
- 대학병원 교수 출신 신장·투석 전문의 직접 진료
- 혈액투석 · 임시투석 · 야간투석 상담
- 혈액·소변검사 당일 확인, 초음파 검사
- 고혈압 · 당뇨 · 통풍 등 내과 질환 병행 관리
진료 상담 031-924-3371 · 투석 상담 031-924-0875 · 3호선 주엽역 인근,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13 동영빌딩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