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크레아티닌은 근육에서 나오는 노폐물로, 콩팥이 잘 거르면 낮게 유지됩니다. 수치가 올라갈수록 콩팥 기능 저하를 의미합니다.
- eGFR(사구체여과율)은 크레아티닌·나이·성별로 계산한 '콩팥 성능 점수'입니다. 60 미만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콩팥병입니다.
- 크레아티닌이 '정상 범위 안'이어도 안심은 이릅니다 — 근육량이 적은 분(고령·여성)은 수치가 낮게 나와 저하가 가려질 수 있습니다. eGFR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두 수치의 관계
크레아티닌은 '노폐물의 양', eGFR은 그것을 나이·성별로 보정한 '기능 점수'입니다. 같은 크레아티닌 1.2라도 20대 남성과 70대 여성의 eGFR은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결과지에 두 수치가 함께 적혀 있고, 판단 기준은 eGFR입니다. eGFR 단계별 의미는 만성콩팥병 단계 칼럼에 정리했습니다.
이럴 때 신장내과로
- eGFR이 60 미만으로 나온 경우 (한 번이라도)
- 크레아티닌이 지난 검진보다 뚜렷하게 오른 경우 — 정상 범위 안이라도 상승 추세가 중요합니다
- 단백뇨·혈뇨가 함께 있는 경우 — 콩팥 손상의 직접 증거입니다
- 당뇨·고혈압이 있으면서 수치가 경계인 경우
수치가 살짝 높게 나왔다면
한 번의 수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탈수(검사 전 수분 부족), 격한 운동, 근육량, 일부 약이 크레아티닌을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재검사로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소변검사(단백뇨)와 신장 초음파를 더해 원인을 찾는 것이 순서입니다. 노승현내과의원은 원내 검사실과 초음파로 당일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레아티닌을 낮추는 음식이나 약이 있나요?
크레아티닌 자체를 낮추는 특효약은 없습니다. 수치는 결과일 뿐, 해야 할 일은 원인(혈압·혈당·해로운 약)을 관리해 더 오르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신장에 좋다"는 건강식품이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복용 전 상의하세요.
검진에서 eGFR 55가 나왔습니다. 많이 나쁜 건가요?
3단계 초입에 해당하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면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재검으로 확인한 뒤 원인 평가와 관리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031-924-0875).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수치 해석은 개인의 병력과 함께 담당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일산에서 투석·신장 진료가 필요하다면
수치가 애매할 때 재검과 소변검사·초음파로 하루 만에 1차 평가가 가능합니다. 노승현내과의원은 2003년 개원 이후 22년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3호선 주엽역 인근) 한 자리에서 투석과 신장·내과 질환을 진료하며, 일산 전역과 킨텍스·대화동, 탄현, 파주 운정에서 내원하고 계십니다.
좋은치료의 DNA가 있는곳, 노승현내과의원
- 대학병원 교수 출신 신장·투석 전문의 직접 진료
- 혈액투석 · 임시투석 · 야간투석 상담
- 혈액·소변검사 당일 확인, 초음파 검사
- 고혈압 · 당뇨 · 통풍 등 내과 질환 병행 관리
진료·투석 상담 031-924-0875 · 3호선 주엽역 인근,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13 동영빌딩 6층